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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는 어쩔 수 없이 강제로 집콕을 하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요, 오늘은 코로나 집에서 놀기를 어떻게 하면 답답하지 않게 할 수 있을지를 알아보도록 할게요.


저도 코로나 집에서 놀기를 하게 되면서 처음에는 잘 했는데, 했던 거만 하니까 엄청 지루하긴 하더라구요. 완전 밖순이라서요.


코로나 집에서 놀기로 왕골 컵받침 만들기를 해 보세요. 이건 선물을 하기에도 적합하고 직접 내가 손으로 만드는 거라서 나 만의 디자인과 컬러를 활용을 할 수 있다는 것도 좋더라구요. 키트가 다 나와 있어서 아이랑 함께 해 보아도 좋을 것 같아요.


코로나 집에서 놀기 감성적으로 집안 분위기를 내고 싶을 때에 종이컵으로 전등갓을 만들어 보고 있어요.



종이컵의 바닥 부분을 잘라 내고 랩이나 투명한 재질의 필름지 등을 부착을 하여 매직으로 그림을 그리거나 모양을 내 주고 전등에 부착을 해 주면 바닥에 그 그림이 반사가 되어요. 코로나 집에서 놀기로 딱 좋아요,


요즘은 코로나 집에서 놀기로 대파나 콩나물 등을 키우는 분들도 있는데요, 똥 손인 저도 할 수 있겠지만 다소 꺼려지긴 했어요.

 


코로나 집에서 놀기 중에 명화그리기가 있는데요, 그림을 잘 못그리는 분도 그 넘버에 따라서 컬러링을 해 주는 거라 아주 쉬우면서도 킬링타임용으로 괜찮아요.


코로나 집에서 놀기는 은근 다양해요.

 


이왕 하는 거 코로나 집에서 놀기 할 때 색다른 취미를 가져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코로나 집에서 놀기 참고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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