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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필름의 황격석이 팬을 상대로 불법촬영을해 경찰조사를 받았습니다.

 

서울 광진경찰서에 조사에 따르면 황격석(42)씨는 지난달 가해자 신분으로

출석을하였고, 조사를 받은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황경석씨는 올해 초까지

몰래카메라장치들을 활용하여 여성팬들의 나체를 몰래 촬영하고 

음란물사이트에 유포한 혐의를 받고있습니다.

 

황경석씨는 불법촬영한것에대해," 불법적인일을 한것을 너무나 잘 알고있고, 진짜 후회하고 있다."

라고 개인 소감을 밝혔습니다. 그는 음란물사이트에 유포했느냐에 대한 물음에 답변한 그는

" 개인 클라우드 계정에 저장해둔것이, 해킹을 당해, 피해를 당했다." 라고 주장하였습니다.

 

 

 

 

"올해초 결혼한 몸이라, 기부활동을 통해 반성하고 있다며, " 부디 선처해주길, 호소했다고 합니다.

 

황경석의 의해 피해를 당한사람은 3명이라고 합니다. 그 중 적극적으로 처벌을 원해,

사실확인서를 발급받아 고발장을 제출한사람은 한명이었고, 인스타 DM을 통해 팬들에게 만나자고

접근해 불법 음란물촬영을 했다는점을 고려했을때 추가피해자는 충분히 더있을 가능성을

제기하고 나섰습니다.

 

 

황경석 씨는 더필름이란 이름으로, 대한민국 가수 겸 프로듀서, 작곡가, 작가, 레이블의 대표로

알려져있습니다. 한양대학교 제13회 유재하 가요제에서 "이를테면" 이라는 곡으로 데뷔한

이력이 있습니다. 그밖에 MBC드라마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등 각종 드라마 음반을 낸

저자이기도 합니다. 에세이로는 쏟아지는 밤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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