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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트와일러 청원(사건개요)

신선한 유빋스 2020. 7. 30. 12:59

 

로트와일러가 작은 스피치를 물어죽이는 사건이 발생하였습니다.

가해자는 로트와일러를 목줄과 입마개를 안한 상태로 풀어놓다가 작은개를 물어죽이는 사건이

발생하였는데요. 청원자는 이와같이 내용을 밝혔습니다.

 

 

첫번째 강아지 사망사건이 터진 이후에는 입마개를 하더니, 그것도 몇달 못가서 다시 입마개를 하지 않고 목줄만 한상태로 산책을 나왔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본인이 그 개를 컨트롤 하지도 못하는데도 모잘라
자기집 현관에서 목줄도 잡고있지 않은 채 그 개를 방치한다는 겁니다.
같은 패턴의 사고가 벌써 5번째입니다.
이런 살생견이 집앞에서 살고있는데, 이 견주에게 아무런 처벌도 할수 없다는게 말이나 되는 일입니까?
일반 가정견들에 대한 규제로 탁상행정이나 할게 아니라
대형맹견이라도 제발 강력한 규제를 해주십시오.
맹견을 키우려는 사람들은 무조건 라이센스를 발급받게 해주세요.
또한, 맹견을 산책시 입마개를 하지 않았을시, 1000만원 이상의 과태료를 물게 해야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 글에 동의해서 약 2만명정도가 청원에 동의한 상태입니다.

 

 

 

로트와일러는 독일을 원산지로하는

개의 품종으로, 도베르만과 비슷하고 전체적으로

체구가 크고 강인한 인상입니다. 큰 골격 큰 뼈대를 지니고 있어 독일의 독재자인

아돌프 히틀러가 경호견으로 길렀던 개라고 합니다.  성격은 침입자를 자신이

못움직일때까지 무자비한 공격을 퍼붓는다고 합니다. 맹견중에 맹견이라고 할수있습니다.

 

 

이에 관해서 반려견전문가 강형욱의 발언도 재조명되고 있습니다. 과거 강형욱은 로트와일러

견에 대하여 "개는 착해도 덩치를 보고 사람들이 놀란다면 이 개는 자신이 공격 당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로트와일러를 기르는 분들은 아파트가 아닌 외곽으로 나가야한다고 말했습니다.

 

 

 

 

이런 맹견을 목줄과 입마개없이 작은 스피츠를 물어죽이는 사건이 발생하였고,

로트와일러 주인은 스피츠 주인 한테 제대로 사과도 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오히려 제3자한테 무슨상관이냐며, 화를 냈다고하네요.

 

청원은 "청와대 국민청원"을 통해 할수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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