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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배구선수 前 현대건설 소속 고유민씨(25)가 자택에서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극단적인 선택으로 추정됩니다.

 

 

 

1일 경기 광주경찰서의 조사에 따르면 7월31일 오후9시40분경 광주시 오포읍

고유민씨 자택에서 숨진 고유민씨를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전 동료의

신고로 경찰이 출동해서 고유민씨를 발견한것으로 밝혔습니다.

 

고유민씨는 초등학교6학년때부터 배구를 시작하였고, 불우한 형편속에서도

수많은 위기가 많았지만, 복지단체의 지원을 받으며 배구선수 생활을

이어나갈수 있었습니다. 2013년 대구여자고등학교의 주공격수 였으며 이고은과

콤비를 우러었고 주요대회인 2013년 CBS배 전국남녀 중고배구대회 여고부에서

우승했습니다. 이 때 선수는 겨우 10명이었고 악조건속에서의 우승이었습니다.

 

 

 

고유민씨는 평소 잘웃는 성격의 소유자로 경기장내에서 밝게 웃는 성향

이었다고 합니다. 실수할때도 웃고, 잘웃는 스타일어어서, 처음본 사람들이

"쟤 왜저러냐". 라고 할정도로 밝은성격의 소유자 였다고합니다.

 

경찰은 고유민씨가 범죄의 혐의점이 없을 것을 보아 극단적

선택을 한것으로 추정된다고 합니다. 악플도 자살 원인 중 하나였던 걸로

추정됩니다. 발인은 8월3일 엄수되며 장지는 성남시영생관리사업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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