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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재미나게 보고 있는 SBS드라마인데요, 하이에나 김혜수 언니가 나올 때마다 왜 이렇게 멋있는지 트레이닝복을 그렇게 소화를 할 수도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면서 주지훈과 대립을 하다가 뭉치니까 그 캐미는 상당했어요.



하이에나 김혜수 주지훈은 항상 앙숙 같이 팽팽한 신경전을 벌였는데 한 팀이 되니 척하면 척하며 그 궁합이 장난 아니더라구요.


하이에나 김혜수는 한준우가 제출한 증거의 허점을 잡으려고 추적을 했죠, 카리스마가 상당하니 입고 나온 패션도 갈수록 인기가 높아지고 있어요.


하이에나 김혜수 언니가 항상 하고 나오는 핸드폰 줄은 저도 하나 구매를 해 보고 싶더라구요. 엄청 간편하고 멋스러워서 계속 보게 돼요.


츄리닝이 멋스럽다고 생각한 건 하이에나 김혜수를 보면서 드는 생각이었죠.



하이에나 김혜수와 주지훈이 처음에는 어울릴까? 라는 생각이 있었는데 회를 거듭할수록 톰과제리가 생각나기도 하고 캐미가 상당하더라구요.


하이에나 김혜수는 그 동안 적대시 했던 윤희재와 한 팀을 이뤄 팀 워크를 선보이게 되면서 시청률도 상승했어요.


앞으로 두 사람의 발전도 기대를 해 보는데요, 하이에나 김혜수 스타일링을 따라 해 보고 싶단 생각이 들더라구요


하이에나 김혜수는 보이쉬 하면서도 걸크러쉬의 정석을 보여주고 있어요.



하이에나 김혜수니까 잘 어울리는 거겠지만 한번 도전해 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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